skip to Main Content

구문*님이 주신 맛있는 빵 !

안녕하세요 다인치과병원입니다.

하루에 두개를 올리려니 그것도 맛있는것만 올리니 배가 너무 고프네요.

오늘 오후에 항상 웃으시며 인사하시는 구문*님께서 빵을 한보따리 가져오셨습니다 

각 존별로 다 나눠먹을정도로 많이 사오셨더라고요.

너무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는 우리다인식구들 늘 화이팅 입니다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