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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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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허영준원장의 시크릿 교정칼럼] 몰래하는 치아교정, 여름휴가 걱정 없다!

작성자
다인치과병원
작성일
2010-08-09 17:31
조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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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인 22세 김모양은 평소 친구들로부터 “개그맨 임씨를 닮았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치아가 못생기고 삐뚤삐뚤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 개그맨 임씨가 양악수술을 통해 훈남으로 변신했다.

이것은 마치 자신도 치아교정을 통해 예뻐져야만 한다는 일종의 계시처럼 느껴진 김모양은 여름방학이 시작되자 평소 고민했던 못생긴 치아를 교정하기로 했다. 치아교정을 통해 자신은 분명 임씨와 닮지 않았고 훨씬 예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

그러나 치아교정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두려운 고민 하나. 바로 ‘둔탁하고 새까만 치아교정기를 굳이 착용해야만 하는가’의 문제이다. 김모양은 고민하다 치아교정으로 소문난 노원역의 치아교정 전문 치과를 찾았다.

김모양의 치아상태를 진료한 허영준 원장은, “요즘은 굳이 밖으로 드러나는 치아교정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그보다 더 좋은 효과를 보면서 타인에게 치아교정 사실을 밝히지 않는 교정법이 많다.”라고 웃으며, 시크릿 치아교정에 대해 설명했다.

허영준 원장이 권하는 비밀스러운 치아교정법은 3가지. 설측교정과 세라믹 치아교정, 그리고 최첨단 인비절라인 치아교정법이다.

먼저 치아의 겉쪽이 아니라 안쪽으로 교정기를 착용하는 설측교정은 김모양처럼 외모에 민감한 대학생들이나 청소년 치아교정에 많이 사용되는 교정법이다. 설측교정의 교정기간은 일반교정치료의 기간과 큰 차이는 없다. 단지 증례에 따라서 설측교정이 유리하거나 불리한 경우가 있으며, 혀 쪽에 교정브라켓이 닿기 때문에 발음이 조금 부정확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다음으로 세라믹 교정은 치아 색과 같은 세라믹을 이용한 교정법으로 치아 겉에 교정기를 착용하는 일반 교정법과 같은 치아교정법이다. 교정기 자체가 눈에 띄게 드러나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며, 정확하고 지속적인 교정 힘을 작용하여 교정효과가 뛰어나다.

마지막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시크릿 교정법은 바로 인비절라인. 인비절라인은 일반 투명 교정과 달리 경미한 치아 틈새 교정은 물론 단순한 돌출 치아나 고르지 않은 치열, 개방 교합 등 광범위한 부정교합 환자에게도 적합한 교정 방법이다. 탈착이 가능해 위생적이고, 두께도 0.7mm 정도로 얇아 일상생활에도 별다른 불편함이 없다는 점이 최근 더욱 주목 받는 이유다.

더불어 인비절라인을 하는 도중 치아미백도 함께 할 수 있어 환자들 만족감 또한 매우 높다. 다만 최첨단 교정 장치 인비절라인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이 있다. 허영준 원장은, “다양한 임상 경험과 시술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적으로 인증 받아 시술하는 인비절라인 전문 치과에서 치료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여름방학과 여름휴가 기간을 통해 교정치료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하지만 친구들과 휴가도 떠나야 해서 이래저래 고민만 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교정기를 장착한 어색한 내 모습이 여름휴가를 망쳐버릴 것만 같기 때문이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장기간의 치료와 밖으로 노출되는 교정 장치 때문에 쉽게 치아 교정을 결정하기 힘들었다. 치아를 깎아내는 치아 성형도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인비절라인과 세라믹 교정은 일반 보철물과 다르게 투명한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당신의 여름휴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도움말: 허영준 원장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조인스닷컴(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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