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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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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허영준원장의 수면임플란트칼럼]“임플란트, 치과의 두려움은 이제 꿈나라에서 해결해요”

작성자
다인치과병원
작성일
2010-08-13 17:31
조회
153
[세계닷컴]"으음.. 잘잤다!!" 자고 일어났더니 임플란트 수술 끝??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곳 중에 하나가 치과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드물다. 치아를 갉아내는 날카로운 소리, 찢어진 잇몸에서 쉴 새 없이 흘러내리는 혈액. 입 안은 바짝 마르고 환자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특히나 임플란트 시술이라면 그 고통은 더하다.

무서운 임플란트 수술이 수술대에 누워 좋은 꿈 한 번 꾸고 났더니 완성되어 있을 수는 없을까? 이 즐거운 상상이 현실이 되었다.

직장인 권익현(38, 가명) 씨는 얼마 전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앞니를 상실했다. 권씨는 어렸을 때부터 치과에 대한 공포증이 있어서 임플란트수술이 너무 두려웠지만, 앞니가 없는 채 살 수는 없는 터라 임플란트 수술을 결심했다.

 

임플란트는 빠진 치아에 티타늄으로 만든 인공치근을 잇몸 뼈 속에 단단히 박고 그 위에 인공치관(치아)을 씌우는 것을 말한다. 보기에 실제 치아와 거의 구별이 되지 않으며, 음식을 씹을 수 있는 힘도 자연치아 수준으로 회복시켜 준다.

그러나 임플란트는 시술시간이 오래 걸리고 마취과정을 통해 수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전신질환자들은 시술에 제한이 따른다. 또 시술과정에서도 환자는 출혈이나 고통을 느끼게 되는 단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아프지 않은 임플란트! 편안한 임플란트! 비결은 바로 "수면임플란트"

임플란트는 어려운 수술이라는 점을 평소 익히 알고 있었던 권씨가 고민 끝에 찾은 치과 병원은 노원역 허영준 원장이 있는 병원이었다. 허영준 원장은 기본에 충실하여 안전한 수술을 하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그가 있는 치과병원은 500평 규모에 의사를 포함하여 전문 진료인력만 30여 명이 있는 치과 종합병원이다.

겁에 질려 허영준 원장을 만나 진료를 받은 권씨는 뜻밖에 놀라운 얘기를 듣게 되었다. 권씨의 치아 상태를 진료한 허영준 원장이, “노벨가이드를 이용한 수면 임플란트를 국산임플란트로 하시게 될 겁니다. 한 숨 주무시고 일어나시면 앞니가 완성되어 있을 거에요.”라고 말했던 것.

노벨가이드 시스템은 3차원 컴퓨터 영상으로 시술 계획부터 결과까지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든 치과 치료 시스템이다. 이를 수면마취로 진행하면 그야말로 편안한 상태에서 자신의 치아상태를 본래대로 복원하는 데 염려할 것이 없다. 노벨가이드를 이용한 수면임플란트 시술은, 무치악 임플란트나 급속 임플란트 시술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허영준 원장은, “수면임플란트는 평소 치과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환자들이 편안히 수면을 취한 상태에서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시술법이다. 수면요법을 적용한 임플란트 수술의 장점은 통증 없이 임플란트 수술을 마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영준 원장의 말 그대로 수술대에 눕자마자 권씨는 잠이 들었고, 깨어났을 때는 본래 텅텅 비어있어야 할 잇몸에 임플란트가 견고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권씨는, “수술이 끝나고 일어났을 때, 턱이 조금 뻐근한 것 빼고는 전혀 통증을 느끼지 못했다. 이런 줄 알았으면 고민하지 않고 바로 치과병원으로 올 걸 그랬다”며 소감을 밝혔다.

허영준 원장은, “환자에게는 편안하고 쉬워 보이는 수면임플란트는 실제 고도의 집중을 요한다. 아무리 뛰어난 치과의사라도 임플란트 수술을 하면서 환자의 혈압, 맥박 등을 모두 체크하기는 어렵다. 그런 점에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인 송수경 과장이 늘 함께 수술에 임해주고 있어 어느 누구보다도 더 임플란트 수술에 집중할 수 있으며, 환자분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수술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도자료 medi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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