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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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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허영준원장칼럼] 추석선물? 수면 임플란트 아니면 효도 아니잖아요~

작성자
다인치과병원
작성일
2010-09-15 17:32
조회
142
5월 어버이의 날이 지나고 부모님의 안부를 잊고 살아온 모양이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오자 아무리 바쁘고 지치는 일상의 연속이지만 "부모님께 더욱 잘하자!" 라고 새삼스레 되새기게 되는 요즘이다.

이번 추석 연휴는 오랜만에 찾아는 넉넉한 일정으로 구성이 될 것 같다. 화, 수,목요일 이 연휴기간이어서 보통은 앞뒤로 월요일 또는 금요일에 월차를 끼워 넣어 5~6일의 연장 휴가를 다녀올 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다.

가끔씩 전화로 안부를 묻는 것 외에 찾아 뵙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 되는 것 같다. 올 추석에는 부모님께 보다 뜻 깊은 선물로 건강을 챙겨드리는 것은 어떨까?

긴 추석연휴를 맞이한 직장인 유승엽(가명, 38세)씨는 그 동안 나이가 드실수록 발음이 점점 세어나시는 부모님께 따스한 말 한마디 못 드리고 열심히만 살아온 자신의 지난날들에 후회가 밀려왔다.

그래서 이번 추석에는 부모님 임플란트 시술을 해드리고 제대로 효도 노릇을 해 볼 참이다. 부모님 효도 임플란트로 수면 임플란트가 가장 좋다는 소식을 접한 유씨는 노원역 임플란트치과 허영준 원장을 찾았다.

“치아가 없어 잘 드시지 못하는 어머니를 뵐 때마다 마음이 아팠죠. 몇 년 전에 해드린 틀니는 잘 맞지 않아 아프다고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세요. 산해진미를 해드려도 잘 못 드시니 당연히 체력이 떨어지고, 몇 년 새 확 늙으셨어요. 추석에는 임플란트 시술로 효도를 실천해 볼까 하는데…”

노원역 임플란트치과 허영준 원장은, “수면 임플란트는 수면내시경과 마찬가지로 환자에게 진정효과가 있는 약물을 주입해 가수면 상태로 유도한 뒤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방법입니다.”라며, “쇠약하신 부모님께 치과 공포증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장시간 치료를 받기 어려운 노약자, 한 번에 여러 개의 임플란트를 심어야 하는 분들의 경우에 매우 유용합니다.”라고 설명했다.

허영준원장의 설명을 들은 유씨는 부모님 수면 임플란트를 위해 추석이 시작되기 전 미리 예약을 서둘렀다.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올 가을에는 이미 시술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연휴기간, 추석선물로 치아가 약해지는 부모님들을 위한 수면 임플란트 시술을 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부모님들도 틀니는 잇몸에 상처를 입히거나 뺐다 꼈다를 반복해야 하는 불편함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더욱 선호하는 편이다.

노인의 경우 임플란트 수술 통증의 문제로 섣불리 선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최근에는 수면 임플란트로 통증을 훨씬 줄여 시술하기 때문에 그러한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다.

노원역 임플란트치과 허영준 원장은, “수면 임플란트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와 협진을 통해 시술하기 때문에,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환자들의 만족도가 95%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추석 시즌이 되면서부터는 임플란트가 큰 효도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예약을 미리 서두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심장이나 폐에 큰 수술을 했거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고, 사람에 따라 마취제 거부반응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수면 임플란트 수술을 받을 때에는, 수면마취 전에 혈압과 맥박 같은 전신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숙련된 전문 의료진은 물론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사와 함께 협진을 통해 진료하는 병원에서 시술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한 번의 시술로 자연치아와 거의 유사한 기능과 모양을 가질 수 있는 임플란트, 올 추석에는 부모님께 수면 임플란트 시술을 선물해드리는 것은 어떨까? 추석연휴기간 효도를 제대로 하려고 한다면, 서둘러 예약해두는 센스도 발휘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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