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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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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허영준원장의 실버세대를 위한 치과칼럼] 틀니를 벗자! 대세는 `임플란트 틀니` 성명 다인치과병원

작성자
다인치과병원
작성일
2010-11-05 17:34
조회
386
오랜 시간 틀니를 사용해 온 63세 이옥정(가명, 강북) 할머니는 얼마 전 임플란트 틀니를 잘하기로 유명한 노원역 치과의 허영준 원장을 찾았다. 최근 잇몸에 염증이 생겨 틀니를 쓰기 불편했던 차에 가격이 저렴하고 기능이 뛰어난 임플란트 틀니를 하기 위해서다.

본래 본인 치아가 하나도 없었던 이씨 할머니는 임플란트를 하고 싶었지만 그럴 만큼의 형편이 넉넉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틀니를 사용해오고 있었다. 그 후 평소 좋아하던 고기나 깍두기 등을 먹는 일은 거의 포기하고 죽에 가까운 밥만 먹는 버릇이 생겼다. 그러던 중 주변 할머니들의 소개로 임플란트 틀니를 알게 된 것이다.


임플란트 틀니는 실버세대의 나이와 건강을 고려하여 2~4대의 임플란트를 심고 여기에 틀니를 부착하는 방법으로 틀니의 고정성을 높여 준 시술법이다.


허영준 원장은, “임플란트의 비용 때문에 오랫동안 틀니를 사용하시다 잇몸이 더 상해서 내원하시는 환자분이 많다”고 말하며, 기능성과 경제성을 두루 갖춘 `임플란트 틀니`에 대해 상세히 상담한 후 시술에 들어갔다.



이씨 할머니는 치료가 끝난 후, “그냥 틀니가 아니라 임플란트 틀니를 하니 맛있는 것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정말 편하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처럼 고령화 시대 틀니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노인들에게 임플란트 틀니가 인기를 끌고 있다. 틀니를 하는 비용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으면서 임플란트 시술을 병행하여 훨씬 자연 치아에 가까운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2%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요즘 치과를 찾는 노인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노원역 허영준 원장을 통해 기능성과 경제성을 겸비한 임플란트 틀니의 장점과 치료 후 주의 사항에 대해 알아보았다.




 

◆ 저렴한 비용에 자연치아와 거의 비슷, 젊어지는 효과도 있어


틀니는 오랫동안 사용하게 되면 잇몸 뼈가 계속해서 퇴축하게 되며, 이에 따라 얼굴 외형도 변형이 되며 새로운 틀니로 계속 바꿔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더구나 씹는 힘이 잇몸에만 전달되기 때문에 저작력은 자연 치아의 26% 이하 밖에 되지 않는 것이 고작이다.


반면 임플란트 틀니는 우선 치근을 이식함으로 골 손실이 없어 원래 얼굴 형태를 유지시켜 줄 뿐만 아니라 자연치아와 거의 같은 기능과 느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임플란트 시술 자체에 대한 비용 부담이 크지 않고, 부분적인 임플란트 시술에 틀니를 더한다는 개념으로 경제적이면서도 실용성을 강조해 저작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플란트 틀니는 수명이 매우 길 뿐만 아니라 자연 치아처럼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입 주위의 근육을 지탱하므로 주름을 최소화 시켜주고 기능성과 편리성 등 모든 면에서 재래식 틀니보다 매우 우수하다”고 한다.


임플란트 틀니는 환자의 치아와 잇몸 상태에 따라 전체 임플란트, 볼, 바, 자석, 코너스, 미니 임플란트 등으로 나뉘게 되며, 각각의 임플란트는 전문의의 진료에 따라 안정적으로 치아의 기능을 수행하게끔 치료받게 된다.


◆ 임플란트 틀니 치료 후 주의사항


임플란트 틀니 시술 후에는 주의해야 것들이 몇 가지 있다. 수술 후 2시간 동안은 가능하면 음식물 섭취를 삼가고, 2~3일 간은 술, 심한 운동, 목욕 사우나 등은 절대 삼가야한다. 또 수술 후 마취가 풀리면 약간의 통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약은 미리 먹어 두고, 처방받은 약은 잘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입에 침이나 피가 고일 때에는 뱉지 말고 삼키도록 하고, 코를 세게 풀지 말며 빨대의 사용은 피해야한다. 만일 수술 부위에서 출혈이 있으면 1시간 정도 거즈를 부드럽게 물고 있으면 된다.


또 수술부위 냉찜질은 얼음주머니를 볼의 뺨 위에 20분 정도 대었다가 10분 정도 쉬고 하는 식으로 하루 동안 진행하도록 하고, 수술 후 5일 정도는 자극적인 음식물은 피하고 유동식(우유, 죽, 미음 등)을 먹는 것이 좋다.


허영준 원장은, “수술 후 이틀간은 수면 시에 베개를 높게 해서 자는 것이 좋고, 따로 의사의 진료 없이 전에 쓰던 틀니나 보철물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며, “만일 통증이 지속되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때에는 지체 말고 치과 전문의에게 문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 자료제공 : 노원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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